최병호(崔炳鎬). 호 우허(隅虛)

 

 

                   

Ⅰ. 약력

1933년 출생. 언제부터인가 단기(檀紀)도 잊고 나이도 잊고 지냄.

전남 구례(求禮). 지리산 화엄사를 등지고, 앞을 감돌아 흐르는 섬진강을 바라보며 '산수유'와 '은어'를 먹고 자람.

전주최씨 평도공파 제27대손. 신장 170cm. 체중61kg. 아무리 먹어도 살이 오르지 않는 맹랑한 체질.

주소 : 충남 천안시 원성동 135-12. 떠나면 실향민이 될까봐 오두막을 지키고 있음.

성대학사, 고대석사. 중등교원, 장학관, 농경시대 스승상의 대접을 마지막까지 누리며 천안여중에서 퇴임.

 

Ⅱ. 문단 활동

1991년 《수필공원》가을호에 〈하숙생〉이, 겨울호에〈인생은 산보처럼〉이 추천되어 등단. 내 문학소년에게 빚을 좀 갚은 것 같고 묘한 기분.

등단 후, 수필산책 회장, 한국수필문학진흥회 부회장, 《수필공원》(현 에세이 문학) 편집위원 역임. 제6회 백제문학상, 제19회 현대수필문학상 수상. 늘 어깨가 뻐근함.

현재는 수필산책문학회, 수필문우회, 한국문협 회원 《수필과 비평》《수필문학》편집위원, 덕성대 평생교육원, 현대백화점 반포점 문화센터 출강. 싸목싸목 산행도 즐김

저서 : 수필집 《그러나, 그렇지만》. 그밖에 《존재의 집》을 비롯한 수권의 공저가 있음. 부끄러울 따름.

 

 

Ⅲ.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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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문학진흥회

회장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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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 동료

문우들과

 

Ⅳ. 자필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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