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니카>의 몫

그 달콤한 몸살을 위하여

윤예선, 그 사람

글 쏟아질라

식수제비 뜨는 날

서리 밟던 소년

씨알을 묻는 마음

이불 냄새

정순이

초록재

하눌님, 하눌님.

헌넛,뚜얼,써이,너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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