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산촌

저 푸른 들에 나의 아름다운 황금소를 누이리니

그대, 내 사랑에 감읍하지이다

물수제비뜨는 소년

신록의 노래

푸른 방

화수목… 금(花水木… 今)

고모는 섬처럼

그래서 너를 본다

폭포, 번지점프를 하다

일부러 길을 잃다

환상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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